
POSCO Family社인 ㈜유니테크(대표 김승겸)는1992년10월 창업하여 현재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친환경 수처리 약품 제조 업체이다.
김승겸 대표이사는 회사 창업20주년을 맞이하여 “유니테크의Second Cycle” 준비의 필요성을 인식하고POSCO의QSS활동에 큰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2012년10월, POSCO 경영지원부문 컨설턴트의 최초 진단을 실시, 당사의 현재 상태를 파악하고 무엇이 어떻게 바뀌어야 될지를 전체적으로 판단하였다.
그 후2012년11월에 대표이사를 포함한 전 임직원의QSS 교육이 시작되었다.
시작단계에서는 직원들이QSS활동에 대해서 확신을 갖지 못하였으나 두 달간 진행된 교육과정을 거치면서 점차적으로 직원들의 태도에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처음에는QSS구호를 외칠 때 다들 쑥쓰러워하고 어색해했지만 차츰 그런 분위기는 없어지고 밝은 분위기 속에서 모두 한마음이 되었다.
2013년1월부터 본격적인QSS활동이 시작되었다. 연구소의 경우 낮에는 연구활동, 밤에는QSS활동을 진행하면서 거의 비용을 들이지 않고 연구원들의 노고로 이루어졌다. 20년 동안 사용한 서랍장, 시약장, 실험대 등을 새로 교체하지 않고 시트지와 페인트를 이용하여 오리고 붙여가며 새것으로 만들어갔다.
이후 김승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안전모를 착용하고 생산현장의 녹슨 곳을 청소하면서 전 직원의 적극적인QSS활동 참여를 독려하였다.
생산현장의 경우20년 넘게 사용하지 않고 방치된 원재료 약65톤을 정리·정돈하였고 우리회사의 친환경 이미지인 정원과 주차장을 과감히 축소하여 원자재 창고를 신축하였다.
그 결과 원재료의 무분별한 방치와 낭비요소가 개선 되었고 재고관리가 용이해졌으며 전반적인 작업환경이 개선되었다.
그리고 포스코 동반성장단 임직원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도는 유니테크가QSS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는 큰 원동력이 되었다. 매주 한번씩 당사를 방문하여 신경 써주신 세심한 지도와 격려는 매우 큰 힘이 되었다.
QSS활동이 진행된8개월동안 힘들기도 했지만 점차 변화되어가는 생각과 주변환경에 보람을 느낄수 있었고 낡은 습관과 환경이 사라진 직장에 대한 애사심이 한층 두터워졌다.
전 직원이 힘을 모아 어렵게 취득한 명가인증을 인증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유니테크가 진정한 명가로 오래도록 남을 수 있게 지속적으로 유지관리 할 것이다.
나비효과라는 말이 있듯이 개선점 하나라도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POSCO와의 인연이 우리 회사에 큰 나비효과가 되었다. 이제는 아날로그 방식의 경영이 아닌 디지털혁명 시대의 경제틀에서 글로벌시대의 경쟁력을 갖추어 나아가야 할 때이다. 앞으로 유니테크는 변화와 혁신의 정신을 가지고 업그레이드된 회사로 나아갈 수 있는 날개 짓을 꾸준히 할 것이다.
우리에게 변화와 혁신의 의미를 다시 한번 일깨워 주고 더 큰 목표를 세울 수 있게 해준POSCO 동반 성장단의 이정식 전무님을 비롯한 관련 임직원 분들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
POSCO Family社인 ㈜유니테크(대표 김승겸)는1992년10월 창업하여 현재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친환경 수처리 약품 제조 업체이다.
김승겸 대표이사는 회사 창업20주년을 맞이하여 “유니테크의Second Cycle” 준비의 필요성을 인식하고POSCO의QSS활동에 큰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2012년10월, POSCO 경영지원부문 컨설턴트의 최초 진단을 실시, 당사의 현재 상태를 파악하고 무엇이 어떻게 바뀌어야 될지를 전체적으로 판단하였다.
그 후2012년11월에 대표이사를 포함한 전 임직원의QSS 교육이 시작되었다.
시작단계에서는 직원들이QSS활동에 대해서 확신을 갖지 못하였으나 두 달간 진행된 교육과정을 거치면서 점차적으로 직원들의 태도에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처음에는QSS구호를 외칠 때 다들 쑥쓰러워하고 어색해했지만 차츰 그런 분위기는 없어지고 밝은 분위기 속에서 모두 한마음이 되었다.
2013년1월부터 본격적인QSS활동이 시작되었다. 연구소의 경우 낮에는 연구활동, 밤에는QSS활동을 진행하면서 거의 비용을 들이지 않고 연구원들의 노고로 이루어졌다. 20년 동안 사용한 서랍장, 시약장, 실험대 등을 새로 교체하지 않고 시트지와 페인트를 이용하여 오리고 붙여가며 새것으로 만들어갔다.
이후 김승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안전모를 착용하고 생산현장의 녹슨 곳을 청소하면서 전 직원의 적극적인QSS활동 참여를 독려하였다.
생산현장의 경우20년 넘게 사용하지 않고 방치된 원재료 약65톤을 정리·정돈하였고 우리회사의 친환경 이미지인 정원과 주차장을 과감히 축소하여 원자재 창고를 신축하였다.
그 결과 원재료의 무분별한 방치와 낭비요소가 개선 되었고 재고관리가 용이해졌으며 전반적인 작업환경이 개선되었다.
그리고 포스코 동반성장단 임직원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도는 유니테크가QSS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는 큰 원동력이 되었다. 매주 한번씩 당사를 방문하여 신경 써주신 세심한 지도와 격려는 매우 큰 힘이 되었다.
QSS활동이 진행된8개월동안 힘들기도 했지만 점차 변화되어가는 생각과 주변환경에 보람을 느낄수 있었고 낡은 습관과 환경이 사라진 직장에 대한 애사심이 한층 두터워졌다.
전 직원이 힘을 모아 어렵게 취득한 명가인증을 인증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유니테크가 진정한 명가로 오래도록 남을 수 있게 지속적으로 유지관리 할 것이다.
나비효과라는 말이 있듯이 개선점 하나라도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POSCO와의 인연이 우리 회사에 큰 나비효과가 되었다. 이제는 아날로그 방식의 경영이 아닌 디지털혁명 시대의 경제틀에서 글로벌시대의 경쟁력을 갖추어 나아가야 할 때이다. 앞으로 유니테크는 변화와 혁신의 정신을 가지고 업그레이드된 회사로 나아갈 수 있는 날개 짓을 꾸준히 할 것이다.
우리에게 변화와 혁신의 의미를 다시 한번 일깨워 주고 더 큰 목표를 세울 수 있게 해준POSCO 동반 성장단의 이정식 전무님을 비롯한 관련 임직원 분들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